통합진보당 구민회 후보(기호 4번)는 ‘내 삶을 바꿀 정치’라는 모토로 교육, 의료, 환경을 위한 공약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한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하고 초, 중, 고등학교 전면 무상교육,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법인전입금 확충 의무화, 사립대학에 대한 법적 운영경비 부담 의무화, 교육재정 확충으로 반값등록금 실현 등을 제시했으며 미용과 성형을 제외한 치료 목적의 모든 진료에 국민건강보험 적용, 연간 진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도 도입, 미취학아동 본인부담 면제로 완전무상의료 실현 등을 제시했다.
또, 구 후보는 일자리, 노동, 중소상공인을 위한 공약으로 계열분리명령제로 재벌의 골목상권 독점시도 차단,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제도화, SSM 영업시간제한, 의무휴일제 도입, 카드수수료 1%로 업종별, 업태별, 규모별 카드수수료 차등 완전철폐, 영세상인 고용보험 가입 등 사회안전망 강화,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카드수수료매장 임대차보호 강화, 간접고용 규제 및 불법파견 금지, 파견근로자법 폐지, 노동위원회 폐지 및 노동법원 도입으로 헌법상 근로자의 기본권 실현 등을 제시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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