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합 김석호 후보(기호 6번)는 ‘박정희 대통령의 도시, 구미지킴이’라는 모토로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 금오산과 박정희 생가를 잇는 관광벨트를 만들어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도시로 변모시키고 삼성, LG 등 유수 대기업들의 재투자 유치를 이끌어 내며 제1공단을 전기자동차의 메카로 육성하고 서울대 공대, 포항공대와 금오공대 간 통합 제안과 이에 따른 통합 학교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소기업과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공약으로 중소기업 전용(공용) 전자부품 연구소 개원, 소규모 자영업자들에 대한 지원강화를 통해 '강소자영업자'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조성, 중앙시장의 주차 및 편의시설 확충, 문화로 정비를 통해 문화가 살아 있는 거리 조성, SSM 및 대형유통업체 관리강화, 지방경제 살리기 등의 각종 법률 입안을 제시했고 살맛나는 도시 구미 건설을 위한 공약으로 대기업 유치와 중소기업 지원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근로자 정년 60세 연장, 60세 이상자에 대한 선택적 최저임금제 제외 규정 확대 추진, 무상 보육 확대 및 무상 급여 조기 정착 추진, 보육 및 사교육 환경개선 강화,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한 경북여성회관 건립,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증가 유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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