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입학초기의 적응 교육을 마친 1학년들에게 아름다운 인성이 삶의 기본임을 가르치기 위해 야은 예절교육원(원장 정택균)의 강사들을 초빙, 예절수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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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절수업에는 4명의 강사들이 학교를 방문, 전통인사 예절에서부터 민속놀이까지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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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예절수업과 관련, 권용세 교장은 “평소 부모님께 경어쓰기가 어릴 때부터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예절교육에 특별한 교육 방침을 가지고 있어 야은 예절교육원의 찾아가는 예절교육 프로그램을 일반 교과학습과 학생 생활지도에 적극 활용되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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