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주의 선정도서]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
·정 가 : 15,000원
·출판사 : 흐름출판
·저 자 : 로버트 기요사키
2012년 04월 10일(화) 01: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금이야말로 부자 아빠가 되는 마지막 기회다!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는 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 위기의 2막이 시작되었음을 경고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를 안내한 책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의 핵심을 지식, 세금, 부채, 위험, 보상이라는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하고 있는 이 책은 누구나 한눈에 볼 수 있도록 Q&A 방식으로 내용을 전개한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엄청난 경제 위기를 예측하면서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위에 제시한 5가지 키워드를 잘 파악할 수 있는 금융 교육이 필요함을 재차 강조한다.
〈저자소개〉
 리치대드컴퍼니의 공동설립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재테크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다.  “좋은 직장에 들어가 열심히 저축하고, 절대 빚은 지지 말고 장기투자를 하되 위험을 분산하라”와 같은 말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오류로 가득 찬 ‘사악한’ 조언이라는 그의 직설화법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또한 “집은 절대 자산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많은 논란을 낳았지만,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진실로 증명되었다.
 도널드 트럼프와 함께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Why We Want You to be Rich》를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부자들의 음모Conspiracy of the Rich》를 통해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새로운 8가지 법칙’을 밝혀내면서 또 한번 주목을 받았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