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의원 여러분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를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일 열린 전체의원간담회에서 동료의원들로부터 축하를 받는 가운데 윤영길 의장과 김택호 부의장으로부터 각각 의원뺏지와 축하화환을 받은 박세채 (선주원남동)시의원 당선자(42)는 “ 선주원남동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진솔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지난 달 30일 실시한 재선거를 통해 당선의 영예를 안은 박의원은 24명 의원 중 최연소 의원이기도 하다.
“ 선거 과정에서 밝힌, 선주, 원남의 발전을 위해 일할 젊은 머슴아라는 소신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는 박의원은 “ 많이 듣고, 똑바로 보고,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뛰면서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소신을 거듭 강조했다.
박의원은 특히 선주원남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시설 확충 및 프로그램 개발등 장기비젼을 마련하고, 도서관 조기착.준공, 공공기관 유치, 지역주민의 축체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의원은 또 선주원남동을 구미에서 가장 교육하기 좋은 지역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주차문제 해결, 상가활성화, 구미역 역후도로 개설등의 노력을 통해 장사 잘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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