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동(동장 조석희)에서는 지난 9일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정복개천을 중심으로 도민체전 중 공사 및 생활폐기물 배출자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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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 캠페인은 도민체전 반세기를 기념하고 구미의 재고된 위상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제50회 도민체전을 맞아 도민체전 기간 중 공사 및 생활폐기물 배출을 자제하여 구미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송정동 각 기관단체회원들이 힘을 모아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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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재수 통장협의회 회장은 “도민체전의 중심지인 시민운동장과 송정동이 바로 붙어 있어서 깨끗한 송정동 이미지가 구미 전체의 이미지라는 생각으로 도민체전기간 중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손님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하자.”며 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한편, 조석희 동장은 “제50회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바탕으로 구미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갈음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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