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대한주택건설협회와 간담회 개최
경북도,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요
2012년 05월 23일(수) 01:0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북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자 해소에앞장서고자 도내에서 추진 중인 주택건설사업 현장에 지역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경북도 관계자들이 대한주택건설협회 경북도회(164업체 등록)를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춘 건축디자인과장은 ‘주택건설분야 지역일자리 창출’ 시책의 추진목적, 필요성 등 취지를 설명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도내 주택건설사업 시행 시 지역출신자들의 채용,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지역자재 활용 등에 협조·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대한주택건설협회 경북도회 최병호 회장은 “지역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민에게 주택을 분양하여 지역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만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일정부분 기여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고 지역실정에 밝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네트워크가 형성된 지역인재를 채용함으로써 장점도 많아 사업추진 시 지역인재 채용에 적극 협조하여 지역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에서는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에서 주택건설 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경우 사업계획 승인 및 사전승인 신청 시 ‘지역 밀착형 일자리 창출 계획서’ 제출을 하도록 하고 있으며 제출된 일자리 창출 계획이 잘 실천되도록 건설사들과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역밀착형 일자리창출 계획서에는 지역출신 대학생 등을 인턴·계약직으로 채용 전문기술을 습득하게 하고 인턴 만료 시에는 정규인력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