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동영상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상] 주한 인도대사 경북도 방문, 양국 교류 논의
경북도-인도, 경제문화 협력 강화
2012년 06월 08일(금) 17:48 [경북중부신문]
 


비쉬누 프라카쉬 주한 인도대사가 지난 7일 경북도(도지사 김관용)를 방문해 9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경북을 찾아 도지사 면담, 대학생 특강, 인도 유학생 간담회, 안동·경주 전통문화 탐방, 구미 산업체 시찰 등 경북의 문화 경제 현장을 탐방한다.

첫날 비쉬누 대사는 가야시대부터 이어져 온 양국의 역사적 인연을 이야기하면서 경북과의 경제 문화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비쉬누 대사와 김 지사는 또 첸나이 통상사무소를 설치해 경제통상 교류가 활발히 추진 중인 인도 타밀나두주와 경북도의 공식적인 교류 관계를 맺는 것이 상호이익에 부합하다는 의견에 동의하면서 양측 교류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타밀나두주와 경북도의 교류가 활성화돼서 서로 더욱 가까워지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쉬누 대사는 “경북의 산업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경북도의 강점인 IT, 철강, 새마을 등 경제와 유교, 불교 등 문화 분야에서 많은 교류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현재 인도 동남부에 위치한 타밀나두주의 주도인 첸나이에 통상사무소를 설치하고 통상투자주재관을 파견, 인도에 진출한 도내 15개 기업의 통상무역 지원과 인도 기업 투자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앞으로 타밀나두주와의 국제교류 관계 추진을 통해 지역 간 자치단체뿐 아니라 기업체의 통상무역 진출, 대학 등 학교, 민간단체 교류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