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여고, 日벳푸대학 교류협약 체결
대구·경북 3개 고교 글로벌 교육 앞장
국제인적교류 협약 체결, 특채입학 추진
2012년 06월 12일(화) 01:5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금오여자고등학교는 최근 대구·경북의 3개 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일본 대학들과 학교장추천입학시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세계화에 대비한 글로벌 교육에 앞장선다.
 금오여자고등학교(교장 김성규)와 대구 강북고등학교(교장 원점도), 영송여자고등학교(교장 서준교) 등 3개 학교는 지난 달 31일 학교법인 근영학숙 국제회의장에서 일본의 벳푸대학 및 벳푸대학단기대학부와 지정교 추천입학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법인 근영학숙 산하 3개 고등학교가 힘을 합쳐, 국제교류활성화사업을 위해 일본의 벳푸대학 및 벳푸대학단기대학부에 상호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제안해 이뤄지게 됐다.
 협약식에는 벳푸대학 도요타 칸죠(豊田 寬三)학장과 토모나가 쇼쿠(友永 植) 입시대책본부장, 벳푸대학단기대학부 손재봉 교수 일행과 학교법인 근영학숙 김향자 이사장, 강북고등학교 원점도 교장, 영송여자고등학교 서준교 교장, 금오여자고등학교 김성규 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양국 교육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일정수준 이상의 일본어능력을 가진 고교생을 학교장이 추천을 하면, 벳푸대학 또는 벳푸대학단기대학부의 지정교 추천으로 학교별로 3명까지 입학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실질적으로 일본의 대학에 우리나라 고교생이 면접만으로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김성규 금오여고 교장은 “일찍부터 해외 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이번 협약을 통한 지정교추천입학 제도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3개 고등학교가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합친 만큼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