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완영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6월 20일 새누리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수원시 영동시장 등 팔달문 상권 민생현장을 방문,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의 효과 및 부작용을 살펴보고, 여러 시장의 상점에서 직접 판매체험, 장보기, 봉사활동 및 상인 간담회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누리당에서 ‘1461일(19대국회 임기일수) 국민을 찾아가는 새누리당’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실시하고 있는 민생투어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팀 소속 국회의원들의 첫 번째 민생현장 방문이다.
전통시장활성화 정책팀은, 나성린(팀장), 이완영(간사), 남경필, 김재경, 김광림, 정수성, 김성찬, 박대출, 이이재, 이채익, 이현승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방문에는 비례대표 손인춘의원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완영 의원은 “정부는 전통시장 육성을 위해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총 1조 5,7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노력하고 있지만, 전통시장의 수와 매출액은 매년 감소하고, 상인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팀은 지속적으로 전국의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마련 및 지원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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