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봉 국회의원, 동료의원들과 마산어시장 등 방문
\"밥값하는 국회의원, 세비공제동의서 제출
2012년 06월 26일(화) 02:3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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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새누리당 중소기업 활성화 정책팀 소속 국회의원 7명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어시장과 경남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 등을 방문, 소상공인 지원업무 현장체험 및 간담회 등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새누리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1461일, 국민을 찾아가는 새누리당 민생현장 방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애로를 현장에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첫 번째 민생현장 방문이다.
이번 민생현장 방문에는 심 의원을 비롯해 이주영(팀장), 김상훈(간사), 강기윤, 유기준, 박대동, 박덕흠, 이강후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심 의원은 “국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생각하고 아픔을 느끼는 부분을 잘 알기 위해서는 그분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뵙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 의원은 또, “나는 내 스스로가 실무에 능한 현장형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하며 향후 국회 개원 이후에도 당 차원의 활동과 더불어, 현장에서 해답을 찾고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 의원은 “총선 때 국민들께 약속드린 ‘국회 활동 없이 세비 없다’는 공약이행의 1호를 지키고자 당에 세비공제동의서를 제출했다”며, “책임 있는 집권 여당의 일원으로서 국민들을 더 이상 실망시키지 않고 일하는 국회, 밥값 하는 국회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세비반납 결의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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