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가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대천 수해상습지개선사업(선산,무을)』이 전체 공정 50%로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제방 및 호안 단면이 지방하천 설계 기준 80년 빈도 홍수량에 부족하여 상습수해 발생으로 과거 태풍 루사 및 매미에 피해를 입은 하천으로 지난 2009년 3월에 실시설계 및 사전환경성검토 등 법적 사항을 완료, 09월에 착공하여 2014년 12월 완공예정으로 총사업비는 200억원이 투입 된다, 사업내용은 제방축제 및 호안 L=9.5㎞, 교량개축 2개소 이다.
현재 선산지구(포상,죽장리)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사업비 82억을 투입, 금년말 완료 예정이며, 공정율은 95% 이다, 무을지구(무등,오가,상송리)는 올해 4월 착공하여 공사 중에 있으며, 사업기간내 완료 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이 완료 되면 하폭이 40m에서 60m로 넓어져 홍수시 제방 단면 부족에 따른 파이핑현상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 할뿐 아니라 선산읍?무을면 5개리 인가 775세대, 2,300여명 및 농경지 771㏊을 보호 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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