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금오산호텔, 이해찬 대표 참석
안장환 위원장 \"대선 승리, 일당 백의 정신\" 강조
2012년 07월 11일(수) 02:28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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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 오중기)이 지난 7일 금오산호텔에서 이해찬 대표, 추미애, 우상호 최고위원, 조경태, 이인영, 임수경, 홍의락, 윤후덕 국회의원, 영남지역 5개 시.도당 위원장 및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2월 대선 승리를 향한 도당 출범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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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참 좋은 경북 민주당원 날’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안장환 구미갑 지역위원장은 “새누리당의 심장인 구미에서 12월 대선의 승리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일당 백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은 “경북에서부터 낙동강 벨트 바람몰이를 일으켜 정권교체라는 국민의 염원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경북이 앞장서 시대의 역사적 퇴행을 막고 민주통합당의 집권을 통해 경북의 힘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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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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