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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만이 생명존중의 길"
대한화재 해상보험(주) 구미영업소 대표
2004년 11월 22일(월) 04:3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 선 식

 “ 어려운 때일수록 사랑의 공동체를 이뤄내기 위한 자발적인 봉사정신과 상부상조의 미풍양속이 강물처럼 흘러야 합니다.”
 대한화재 해상보험(주)구미영업소 김선식 대표의 지역사랑에 대한 평소 소신이다.
 2003년도 고아청우회 회장을 맡아 지역을 위해 일하면서 봉사의 진면목을 보여주기도 한 김 대표는 보험경력 20년으로 이 분야의 베테랑으로 평가된다.
 “자신의 1호 재산일수도 있는 주택은 평소에 철저한 관리와 관심을 기울여 막대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화재보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김 대표는 특히 자동차 사고의 사전 예방에 대한 당부를 누누이 강조한다.
 “ 우리의 지역사회는 어쨋든 가장 중심제이고, 가장이 자동차 사고를 낸다면 상황에 따라 전 가족에게 불행을 자초할수 있다.”는 김대표는 “음주운전은 절대금물이어야 하고, 흡연은 물론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고, 오로지 운전에만 전념하는 즐거운 마음이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 몇해전만 해도 구미는 경북에서 가장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중의 하나로 꼽혔으나 시민들의 의식 수준 향상과 교통사고 줄이기 켐페인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면서 교통사고가 현격하게 줄었다”고 평가하는 김대표는 “ 평생 교통사고 없이 사는 것이 복이다.”고 말했다.
 과속, 음주운전은 살인행위이기 때문에 생명의 존엄성을 깊이 각인해 안전운전을 실천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김대표는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을 줄 때가 가장 기쁘다며, 보험에 대한 천직론을 강조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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