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소요예산 770억 책정 "더 증액해야 한다" 물밑 작업
김성조의원 산자위 위원 설득 나서
2004년 11월 22일(월) 05:12 [경북중부신문]
 
21일 산자위 통과 후 예결위로 넘겨

 국회 산자위(위원장 맹형규)가 구미단지에 대한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소요 예산을 7백7십억원 책정한 가운데 구미출신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이 예산 증액을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자위는 최근 2005년부터 2008년까지 구미단지에 대한 혁신클러스터 소요예산으로 4개년에 걸쳐 7백7십억원을 책정했다.
 사업별로는 산학연 네트워크 운영 190억원, 차세대 모바일 부품소재개발 2백9십억원, 맞춤형 기술컨설팅 현장애로기술 개발지원 4십억원, 구미전자기술연구소 혁신사업 6십억원, 외국인학교 설립지원 21억원, 차세대 모바일 기술개발지원센터 구축25억원, 구미산학련클러스트종합지원센터 운영1백5십억원등이다.
 구미단지와 함께 산자위는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소요예산으로 창원단지에 825억원, 울산단지에 712억원을 각각 책정했다.
 이와관련 김성조 의원은 산자위원장과 한나라당 소속 산자위원을 차례로 면담하고“ 전국 수출 흑자의 54%를 차지하는 구미단지의 중요성”을 내세워 소요예산 증액을 적극 요청해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에 따르면 19일 현재로선 증액이 가능할지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할수 없으나, 김의원이 구미단지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면서 증액을 위한 설득에 나서고 있는 만큼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
 산자위는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관련 예산을 22일 오전 통과시키고, 오후에 이를 예결위로 넘길 예정이다.
 12월까지 계속되는 2005년도 본예산 예산심의에는 예결위원인 김성조 의원이 참여해 활동하게 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