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면 출신 이근배 전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대표집행관이 지난 20일 왜관읍 왜관리에 법무사를 개업했다.
약목초, 약목중, 대구농림고등학교를 졸업한 이 법무사는 그동안 대구지방법원 칠곡등기소장, 대구지방법원 민사단독과장,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집행관 등 26년간 공직생활을 해 왔다.
“ 재직 중에 익힌 실무경험과 법률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연구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법무사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지역주민들의 민원해결에 앞장서겠다.”는 이 법무사는 “ 그동안 아끼고 보살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피력했다.
법무사 사무실은 왜관리 181-7번지 칠곡군청 정문 앞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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