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획보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국 이․통장들, 지역신문과 함께 지방자치발전 이끈다
한국지역신문협회-전국 이․통장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정보교류, 정기구독 등 협조”
2012년 09월 14일(금) 10:57 [경북중부신문]
 

↑↑ 전국 이․통장 10만명이 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신문 정기구독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9월 10일 열린 업무협약식
ⓒ 중부신문
전국 시군구에서 활동하는 10만명의 이장, 통장들이 한국지역신문협회 소속 지역신문을 정기구독하는 등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지방자치발전에 적극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기초지방자치단체인 시군구에서 발행되는 지역주간신문 164개사의 연합체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회장 정태영)와 역시 시군구의 최말단 행정기관인 이장, 통장 10만명의 결합체 사단법인 전국이통장연합회(회장 이중규)는 지난 9월 10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우림라이온스밸리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이통장연합회가 발행하는 인터넷신문 <이통장 연합뉴스>에 기사를 제공하고 연합회는 해당 지역정보를 교류함은 물론 정기구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정태영 회장은 “지역신문의 가장 중요한 독자층인 이장통장님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방자치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 식구인 지역신문과 이통장님들이 상호협력으로 큰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이통장연합회 김용완 사무총장(경기 남양주시 통장협의회 회장)도 “지역 일을 하는 이통장들은 중앙지나 지방지가 아닌 지역신문에서 많은 정보를 얻는다”며 “이번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지역신문과 이통장들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자기 고장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가 발행하는 인터넷신문 <이통장 연합뉴스>는 10월 초 창간될 예정이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공동기사)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