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년고용촉진장려금 실효성 의문
아직까지 장려금 받은 기업 없어
2004년 11월 29일(월) 04:37 [경북중부신문]
 
인턴 근로자 지원금도 지급 연기

 노동부가 청년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청년고용촉진장려금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9세 이하 청년 실업자를 신규 채용하는 사업주에게는 6개월간 월 60만원을 지원(이후 6개월 동안 중소기업 월 60만원, 대기업 30만원)하는 등 연간 중소기업에게는 총 720만원, 대기업은 540만원이 지원되는 청년고용촉진장려금을 지역에서 이용한 기업은 현재까지 한 건도 없는 실정이다.
 인력난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청년구직자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정부에서 지원까지 해 주는 이 제도가 왜 기업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이유는 청년구직자의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이다.
 청년 구직자의 요건은 우선 29세 이하여야 하고 직업안정기관 등에 구직신청 후 3개월을 초과한 청년실업자를 신규로 채용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구직신청 후 3개월을 초과한 청년실업자가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청년고용촉진금 지원에 관심을 기울였던 기업들도 사실상 지원에 미련을 버리고 있다.
 구미시 원평동의 한 기업인은 “직원들의 나이차를 고려해 이 제도에 깊은 관심을 보였지만 지원 받기는 힘들어 보인다”며 “실효성은 미지수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노동부가 시행하고 있는 청년 고용촉진의 또 다른 한 축인 인턴제가 예산부족으로 지난 8월에 중단된 가운데 8월 이전에 인턴제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일부기업들에게 지원금 지급이 연기, 정부 행정에 대한 신뢰도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