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4일 오후 이삼걸 행정안전부 제2차관이 피해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남 시장은 정부차원의 조기수습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해 줄 것과 신속한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지원, 정부차원의 공인된 검증기관이 참여하는 역학조사 조기 실시를 건의했다.
이어 구미시의회 의원들도 피해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불편과 피해현황을 청취했다.
↑↑ 남유진 구미시장(사진 왼쪽)과 이삼걸 행정안전부 제2차관(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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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스런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는 마을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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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산 누출사고 인근 농작물이 바짝 말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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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호 구미시의원(사진 왼쪽)과 변우정 경북도의원(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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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 설명을 듣고 있는 구미시의회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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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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