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장미로타리클럽(회장 이갑선)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형곡1동 사무소 맞은편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에는 먹거리로 쇠고기국밥, 부침개, 두부김치, 막걸리, 만두 등을 준비했고 판매물품으로 강경젓갈, 멸치, 표고버섯, 참기름, 미역, 다시마, 재활용비누, 잡곡 등을 준비했다.
↑↑ 이갑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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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마련한 이갑선 회장(사진)은 “나누면 줄지 않고 오히려 커지며 비워지지 않고 더 많이 채워진다는 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지만 심어주기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 이 회장은 “처음으로 실시한 행사임에도 회원들은 물론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오는 11월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장애인들의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휠체어를 마련해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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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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