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로 산동면 봉산·임천리 피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기업체, 각급 기관단체협의회, 간호사회, 자생단체, 주민 등 성금과 성품이 각계 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7일 (주)금복주(회장 김동구) 3,000만원, 구미국제음악제집행위원회(박현숙) 17만원, 신평1동 6개 기관단체 55만원, 원평2동 14개 단체협의회 140만원, 금강애드(김기진, 권주현) 100만원, 대한간호협회경상북도간호사회(대표 성명숙) 200만원, 구미시간호사회(회장 윤난숙) 50만원, 구미보건소보건간호사회 일동 100만원, 선주원남동 바르게살기위원회(안병구) 20만원, 진미동 자생단체 100만원, 지산동 9개 기관단체 90만원, (사)경북경영자총협회(고병헌) 100만원을 각각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 구미시새마을지도자대학 총동창회 30만원, 대구 김선희 20만원, 봉곡동 김영란 20만원, 구미시 하수과장 주봉근 50만원, 비산동민 일동 73만원, 구미 농축산쇼핑몰 구미팜 10만원, 장천발전협의회 100만원, 임봉초등학교 총동창회 100만원 등은 산동면 봉산·임천리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성품으로는 구미8지역라이온스클럽 우유 200개(16만원) 상당, 구미축산연합회(회장 조진대) 돼지고기 93kg(50만원) 상당, 아브라함(주) 건강음료 624봉(125만원) 상당 등을 피해 지역 주민에게 직접 전달했다.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접수된 총 물품은 24종 2억4,123만원 상당과 직접 전달한 성금 2,917만원, 경북공동모금회 3억9,639만원을 지정기탁 하는 등 시민의 뜨거운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불산 전용 지정기부금 기탁 전용계좌는 농협(705-01-190872), 대구은행(159-10-002723), 중소기업은행(161-019757-01-035)이고 예금주는 경북공동모금회이다.
기타 상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주민생활지원과(054-480-5104) 또는 경북공동모금회(053-980-78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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