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구성의 첫 단계인 가정에서부터 직장과 지역사회, 그리고, 국가를 위하는 길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녀 혼성클럽으로서 재적회원 700명인 생명사랑실천 연합 산악회 이 갑선 회장의 일성 이다
2004년 12월 14일(화) 03:0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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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2003년도 회원 총회의 경선에 따라 제2대 회장에 취임한 이래 금년11월 임기2년(2005-2006)의 제3대 회장에 추대되었다.
생명사랑 실천 연합 산악회는 1992년 민주산악회로 출발하였으며 이후 회원들의 중지에 따라 정치의 탈(脫)을 선언하면서 거대 봉사단체로서 친목목적으로 운영되어왔다.
산악회 김모, 이모 여성회원은 “산악회 회원구성의 특성이 혼성이라는 점에다 년령의 다양성까지를 확보하고있어 사업을 추진하거나 봉사역량을 집결하는데 유리하며 남성회원 한분한분의 인식과 사고가 훌륭하신 분들로 구성되어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라고 했다.
이 회장은 젊은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회원간의 화합은 물론, 회원 각자의 지혜와 열정 조화를 이끌어 내는 리더의 마인드가 특출하다는 평가를 밭고 있다.
현재, 봉곡 중학교 어머니회 회장, 장미로타리 클럽 사회 봉사위원장, (사) 동북아 청소년협의회 부이사장, 김천지검 범죄예방위원회 위원 후원회, 경북 여성기업인 총 협의회, 구미 그린클럽 부회장, 어머니를 사랑하는 모임, 등의 폭넓은 활동을 하고있는 이 회장은 무었보다도 본업 우선의 책임경영에는 철저해야 한다고 했다.
2004년 산악회 송년회를 겸한 회장취임식이 12월 16일 오후7시 구미웨딩에서 개최된다는 일정을 공지하면서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는 이 회장의 첨언이 있기도 했다.
특히, 보성기계 대표와 피엔에스 ENG 주 대표이사를 맡고있는 이 회장의 남편 박 범재 사장 역시 일찍이 금오 로타리 크럽 회장을 역임한바있으며 기업인으로서 도덕성과 봉사의 가치관에 있어 주변의 예찬을 밭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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