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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지난 26일 핵심 당직자 연수회도 병행
2012년 10월 30일(화) 16:3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누리당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핵심 당직자 연수회가 지난 26일 경북도환경연수원에서 강석호 경북도당 위원장, 최경환 전 경북도당 위원장, 김태환, 심학봉 국회의원 및 핵심 당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강석호 경북도당 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패해 다시 정권을 빼앗기면 지난 10년간 좌파 세력이 정권을 잡을때 처럼 암울한 시기로 되돌아가게 되는 만큼 이번 선거는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각오로 임해야 하며 충분히 검증을 거치고 인정받은 박근혜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경북에서는 무조건 80% 이상의 지지를 얻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태환 국회의원은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한 후보는 좌파 종북 세력이고 또 다른 후보는 의혹 투성이, 초보운전자로 이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는 만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경북에서 80% 투표에 80% 득표로 확실하게 밀어주자.”고 강조했다.

 심학봉 국회의원은 금오산 정기로 2명의 대통령이 나온다는 전설이 있다며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이강호 선거대책홍보유세부위원장과 박명재 경북통합위원장은 “내가 직접 선거에 출마했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경환 전 경북도당 위원장은 ‘왜 박근혜인가!’라는 특강을 통해 믿을 수 있는 후보, 위기에 강한 리드쉽을 가진 후보, 준비된 대통령 후보, 국민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후보, 최초 여성으로서 변화와 쇄신을 이룰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하며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역설했다.

 또,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도 ‘SNS 활용방안 및 새누리 피플 안내’ 특강을 실시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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