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구미(갑) 당원 필승 결의대회가 지난 14일 구미시평생교육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박수봉, 나명온 전 시의원 등 우수 당원에 대한 표창 및 선대위 임명장 수여,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홍보 영상 상영, 심학봉 국회의원 인사, 김태환 국회의원 축사 및 최경환 국회의원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 중부신문
심학봉 국회의원은 “지난 4월 국회의원 당선 이후 당원 조직 및 동 조직이 아직까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지만 오늘 결의대회를 계기로 적극적, 조직적으로 나서 확실한 초석을 다지자.”고 역설했다.
ⓒ 중부신문
심 의원은 정치지도자로서의 자질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랑, 국정운영 경험이 풍부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야 말로 진정한 대통령감이며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정치적 경험이나 국정 운영 경험이 미미하다.”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또, 심 의원은 “오는 12월 19일 대선에서 새누리당이 정권을 재창출해야 하며 이기기 위해서 당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중부신문
김태환 국회의원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대구경북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며 이를 위해 80% 투표, 80% 득표를 반드시 이끌어내야 하고 내가 후보라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중부신문
최경환 국회의원은 ‘왜, 박근혜 후보인가?’라는 특강을 통해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서는 구미에서 죽기 살기로 해야 하며 구미가 다른 지역까지 책임진다는 적극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중부신문
최 의원은 “박근혜 후보야 말로 ‘신뢰의 정치인’, ‘위기에 강한 지도자’, ‘준비된 대통령’, ‘동서 화합을 이끌 수 있는 통합의 적임자’, ‘시대가 요구하는 여성 대통령’”이라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유도했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