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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은 위대한 지도자'
탄신일 현장서 박대통령 홍보물 배포
김한섭 삼일장학문화재단이사장
2012년 11월 20일(화) 15:1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박정희 대통령이 있어 오늘 날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선 대한민국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난 14일 박대통령 탄신일를 맞아 생가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추모하는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하는 인물이 있어 추모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 대통령의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한 인물은 평소. 박정희 대통령이야 말로 민족과 국가의 위대한 지도자라고 보는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김한섭 삼일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다.
 김 이사장은 이날 19페이지에 달하는 ‘민족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을 추모하면서’라는 홍보물을 제작, 추모객들에게 나누어 주며 박정희 대통령이야 말로 가난에서 벗어나 선진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진정한 국가지도자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박 대통령 이후 국론이 분열돼 무질서와 혼란으로 국가경제가 위기를 맞았고 애국적인 충정어린 마음으로 이를 바라 잡아야 할 의무감을 느끼면서 충절의 도시 구미의 상징으로 구미 지산동 산 정상에 시민의 뜻을 모아 박정희 대통령의 숭고한 이념과 업적을 회상하자는 뜻으로 구미정(龜尾亭)이라는 팔각정을 건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또,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1991년부터 삼일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한 이후 매년 장학생 및 수상자들을 선정, 시상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문화상은 234명, 장학생은 1천478명(18억5천만원)에게 시상금이 지급했다.
 김한섭 이사장은 “박정희 대통령으로 인해 오늘 날 구미시가 있고, 대한민국이 있음에 감사하고 또, 먹고 사는 것에 걱정이 없는 만큼 주위를 돌아볼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며 박대통령 탄신일를 맞아 남다른 감회를 되새겼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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