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1 오후 05:19:01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선 소방서 인원 충원 및 노후 장비 교체" 지적
윤창욱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
2012년 11월 27일(화) 15:1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201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윤창욱 위원의 날카로운 지적이 눈에 띄었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윤창욱 위원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건설소방위원회 소관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대책을 요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윤 위원은 성주소방서, 울진소방서, 안동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일선 소방서에 결원이 많아 업무추진에 차질이 있다며 빠른 시일내 인원을 충원할 것과 장비 노후가 심한 차량에 대해서는 적극 교체를 건의하는 등 조치를 취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윤 위원은 또, 종합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서 과적차량 단속실적이 전년도에 비해 늘어난 점은 매우 고무적이나 여전히 검차대비 실적은 낮은 편이므로 단속을 확대하여 줄 것을 당부했고 용지보상 미비로 주요 사업들의 사업기간이 늘어나는 등 사업비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보상협의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건설도시방재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건설공사의 경우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저조하므로 지역건설경기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할 것을 주문했으며 각종 사업추진시 보상협의가 저조하여 많은 사업의 진도에 차질을 빚고 있으므로 보상 협의율을 높일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줄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준공처리가 되지 않은 위법 시공건축물이 상당 수 있어 도시비관을 헤치고 있으므로 미준공된 위법건축물을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
경북보건대학교, ‘취업정보 나에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
경북신용보증재단, 금융사기 예방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선산초, 생명사랑 샌드아트 공연
구미교육지원청, 「2026 유·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