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김천시의회사무국장은 2012년 12월 31일 김천시 종무식에서 근정포장을 수상 했다.
근정포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하면서 국리민복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공직자들에게 수여하는 포장으로서 김천시에서는 현직공무원으로서 박성규 국장이 처음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랍 31일 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간 박성규 국장은 1974년 공직을 시작하여 문화예술관관장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공연, 전시를 유치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으며, 공보담당관 재직 시에는 전국체전 및 혁신도시 홍보로 김천시를 전국에 알리는데 기여했으며, 스포츠산업과장 때는 전국 국제단위행사 개최, 전진지훈련 장소로 김천을 찾게 하는 등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아포읍장재직시에는 인구증가대책, 문화교실, 생활민원, 깨끗한 환경조성 혁신적 처리 등 혁혁한 공적을 이루었으며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발표 및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뿐 만 아니라 국장재직 시에는 “공무원 교육”, “공직자의 체력관리”등 후배공직자들이 지켜야할 덕목을 수시로 강의하는 등 후배공무원들로부터 귀감이 되었다.
그리고 각종 업무처리에 있어서 탁월한 기획력과 창의력을 통하여 모범공무원 국무총리포상, 내무행정유공표창, 창안상 등을 수상, 뛰어난 행정가로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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