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공단 업체 현재 경기 불황 응답
“ 업체 62.2% 다소부진, 불황이라고 생각
회복되는 시기는 2013년 하반기(35.4%) 가장 높아
2013년 01월 02일(수) 15:38 [경북중부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지난 11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 내 8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재 경기상태와 기업경영 핵심변수 및 정책과제 조사」에 따르면 업체 10군데 중 6군데 이상은 현재경기가 다소 부진하거나 불황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소부진(39.2%), 그저그렇다(24.3%), 불황(23.0%), 호조인편(12.2%), 호황(1.4%) 순으로 응답하였고, 경기가 그저그렇거나 별로좋지 않다고 응답한 경우 회복되는 시기는 2013년 하반기가 3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기약하기 어려움(32.3%), 2014년(20.0%), 2013년 상반기(12.3%)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외여건들 중 2013년도에 가장 발생가능성이 높고 업체 경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은 유럽재정위기 심화와 세계경기 침체가 46.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원자재 가격상승(23.9%), 환율하락에 따른 채산성악화(14.8%), 중국경제 경착륙우려(8.0%), 재정긴축 의무로 인한 미국경제 후퇴우려(6.8%) 순으로 나타났다.
 새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할 경제정책 방향은 경기활성화가 56.6%로 매우 높게 나타났고, 뒤이어 중소기업 인력, 자금난 해소지원(16.9%), 해외충격요인의 국내파급최소화(16.9%), 정책일관성 유지(7.2%), 경제민주화추진(2.4%) 순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김달호 조사팀장은 새정부에서는 경기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특히 중소기업의 자금,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펴 대중소기업 간 격차를 좁혀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2026 KIT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