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성공적 자리매김 평가
시행 9개월 무료 환승 이용객 25만 8천명
2013년 상반기 중으로 구미와 광역 환승제 추진
2013년 01월 15일(화) 16:25 [경북중부신문]
 
 김천시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3월 1일부터 시작된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는 시행 9개월을 맞이하면서 무료 환승 이용객 수는 258,656명으로 월 평균 28,74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으며 버스 이용객이 내야 할 버스요금을 김천시에서 대신 지원한 예산은 약 3억원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주고 있다.
 이와 함께 무료 환승제와 별도로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할 경우 건당 100원의 버스요금을 할인해 주고 운송업체에 보전해 준 금액 또한 연간 약 4억여원으로 시내버스 이용객의 버스요금 절감액은 연 7억원으로 김천시 가구당 12,650원 정도의 수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천시는 2013년 상반기 중으로 구미시와 공동으로 광역 무료 환승제를 추진하고 있어 김천시민의 버스 요금 절감 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현재는 김천에 소재한 대한교통(주) 전 노선에 한하여 무료 환승제를 실시 중으로 구미지역 노선인 남면일부와 아포읍 지역이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으나 광역환승제가 시행되면 김천지역 내에서 대한교통(주) 노선과 구미지역 버스노선과 환승이 이루어지며, 김천에서 승차하여 구미시내에서 환승시에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시내버스 무료환승제란 목적지까지 바로 가는 노선이 없어 시내버스를 갈아 탈 경우 요금을 승객이 부담하던 방식을 교통카드를 이용하여 승차후 60분이내(읍면지역은 90분) 환승시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전액 김천시 예산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