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3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가 지난 1일 오후 2시 금오공과대학교 청운대에서 열린다.
(사)대구경북성공CEO포럼(회장 최희식), 금오공과대학교금(총장 우형식)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 정진원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지원과장(청장 직무대행), 최희식 (사)대구경북성공CEO포럼 회장, 이승희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 경상북도, 구미시 등 12개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중소기업 지원 시책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구미, 김천, 성주, 고령 등 경북 중서부지역 200여 중소기업 대표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설명회는 경상북도․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진흥 정책 및 자금 지원 방안, 현장 기술지원 및 애로기술 상담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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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식 (사)대구경북성공CEO포럼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정부의 다양한 지원 시책이 필요하다”며 “정부와 지방 자치단체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희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학의 우수한 연구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 기업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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