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와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는 지난 4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관에서 ‘설 맞이 이웃사랑 설음식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삼성주부봉사단, 전우헌 삼성전자 공장장 및 임직원, 박세진 시의원, 정광배 구미시 노동복지과장 등 60여명이 참여해 동그랑땡, 산적, 부추전, 고구마전 등의 설 음식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도시락을 만들었다. 정성껏 만들어진 200여개의 도시락은 다문화가정,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에 전달된다.
↑↑ 전우헌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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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헌 공장장은 “다문화가족과 기업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문화 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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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역 소외계층 및 복지시설에 3천2백만원 상당의 국거리, 부식세트, 건강매트 등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 장흔성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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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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