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바르게 살기운동 구미시 회원대회가 20일 구미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렸다.
바르게 살기운동 구미시 협의회(회장 정성기, 시의원 사진)는 일천여 바르게 살기운동 읍면동 가족들이 회의장을 꽉 메운 가운데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했다.
또 단체별로는 행정자치부장관 표창(김종배 시협의회 부회장)과 중앙협의회 표창(위원장 유재하), 도지사 표창 (6명), 도협의회 표창(4명) 구미시장 표창(10명)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에 앞서 식전행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임오동 위원회 김종숙씨등 어머니 회원들이 차밍째즈댄스로 식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22일 인동동 사무실 2층 회의실에서는 바르게 살기운동 인동동 위원회(위원장 구판수)인동동 발전협의회 정성기 회장의 갑계 조직인 무자회(회장 박인호)가 정성기 회장의 대한민국 목련장 수훈에 따른 축하연을 성대하게 치뤘다.
특히 바르게 살기운동 구미시회 회원 일동은 가족사랑, 작은 봉사, 시민화합 운동 관련 ‘우리의 결의’를 채택하고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가족사랑, 지역봉사, 시민화합운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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