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대 신임회장에 황혁천 (주)에스엠텍 대표이사 취임
회원 1천 2백여명 배출, 금오공대 든든한 대들보로 자리잡아
2013년 02월 28일(목) 13:2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금오공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 제 18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7일 금오산 호텔에서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1부 정기총회에 이어 2부에서는 18대, 19대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회장 이·취임식에는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 김영식 총장 차기 당선자, 남유진 구미시장, 이승희 산학협력단장, 이선규 컨설팅대학원장, 김락환 본지회장, 심정규 금오공대 발전후원회장, 우부선 금오공대 총동창회장, 윤종호 구미시의원 및 역대 회장 등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제 19대 신임회장에는 황혁천 (주)에스엠텍 대표이사가 취임하고 천광희 회장이 이임했다.
황 혁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금오공대는 외국대학과 자매결연을 확대하는 등 세계속의 명문 공과대학교로 발전하고 있으며 산학연 체계 구축 속에 지역과 함께 하는 대학교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지역 전문경영인이 대거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최경관리자과정 총동창회는 모교 발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황혁천 신임회장
ⓒ 중부신문
이와 함께 황 회장은 “회장 임기 동안 화합을 더욱 도 공고히 해 최경과정 활성화를 이루는데 역점을 기울이겠다”면서 “전문 경영인으로 구성된 회원 1천 2백여명이 똘똘 뭉칠 경우 모교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천광희 전회장
ⓒ 중부신문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은 “최경관리자과정 총동창회가 opinion leader 그룹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고 참여율도 타 대학 최경과정과 비교해 엄청나게 높다”면서 “최경관리자과정의 격이 어디 내놔도 손색없고 자랑스럽고 든든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중부신문
김영식 차기 총장 당선자는 “최경과정은 금오공대의 든든한 대들보”라며 “물심양면으로 최경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