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락환)는 지난 7일 기수별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13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폐교 위기에 놓인 모교를 살리기 위한 재건사업을 비롯해, 회칙개정, 총동창회 체육대회 개최, 신구회장단 이취임식 등 7건의 안건을 협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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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환 총동창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100년의 역사를 지닌 모교가 학생 수 감소와 입지적 여건 등으로 큰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며 “모교를 새롭게 재건하는데 동창회가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께서 일치단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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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도 직전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동창회를 새로운 반석 위에 올려 놓고자 노력하는 김락환 회장과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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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총회 및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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