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읍장 황필섭)에서는 22일 노상리 뒷골체육공원에서 공무원, 새마을남여지도자, 바르게살기, 자연보호협의회, 유관기관단체, 일반주민 등 1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새봄을 맞이해 뒷골체육공원 및 등산로 주변 쓰레기 등 각종 오물을 수거해 말끔하고 친환경적인 공원 등산로를 조성,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황필섭 선산읍장은 “앞으로 매월 초에 실시하는 새마을대청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친환경적이고 깨끗한 선산 만들기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무을면 3월 목요회의 개최
↑↑ 무을면 3월 기관장회의가 지난 21일 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 중부신문
무을면(면장 류시건)에서는 지난 21일 면사무소에서 박지훈 무을파출소장, 김창환 무을초중학교장, 박노신 무을옥성면대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기관장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 앞서 윤광주 전 무을중학교장과 권영철 전 무을초등학교장에게 감사패 전달됐고 2013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봄철 산불예방활동, 봄맞이 연도변 및 공터 꽃길 조성 등 주요당면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류시건 무을면장은 “그동안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 주신 두분께 감사드리고, 봄이 오면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위험이 있으므로, 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옥성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개최
↑↑ 옥성면 2013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이 22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 중부신문
옥성면(면장 이형근)에서는 22일 공무원,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유관기관단체, 일반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은 새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미시 전역에서 이뤄졌으며, 옥성면 역시 이에 발맞춰 주아천을 중심으로 겨울동안 쌓여있던 각종 쓰레기와 농경지 폐비닐을 수거하며 새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에서는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맞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청소의 시간을 통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학교 주변의 취약지대를 쓸고 닦으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형근 옥성면장은 “레저, 휴양, 힐링을 모토로 미래형 휴양도시를 꿈꾸는 옥성면은 구미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으로 옥성을 방문하는 소중한 분들에게 경치좋고 깨끗한 옥성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장천면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 장천면방위협의회 회의가 지난 21일 장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 중부신문
장천면(면장 백인엽)에서는 지난 21일 장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황진복 장천파출소장, 장영하 예비군면대장, 곽기홍 산동농협장천지점장 등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천면방위협의회(회장 김기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장영하 예비군면대장이 현 안보위기상황에 대한 교육과 ‘지역안보를 굳건히 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에 대한 동영상 시청을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최근의 미국 경제사절단 파견성과를 홍보하고 산불특별대책 추진, 지역 케이블TV 방송사의 불법영업 근절홍보, 보이스피싱 주의 안내, 원동기면허(다륜형) 출장시험 일정, 2013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백인엽 장천면장은 “최근 고조되고 있는 안보위기상황을 인식하고 북한과 주변국의 급변하는 정세속에서 방위협의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이 안보의식을 굳건히해 지역안보태세를 확립하고 장천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도개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 도개면은 22일 궁기리 일원 시가지 및 도로면, 하천일대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 중부신문
도개면(면장 황창수)에서는 22일 도개면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민양기, 임미란)을 비롯한 각종 유관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개면 궁기리 일원 시가지 및 도로변, 하천일대에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새봄을 맞이해 시가지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및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불법전단지, 스티커, 불법광고물을 일제히 정비했으며, 하천 도로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에너지절약, 녹색생활실천, 음식물쓰레기줄이기등 녹색생활실천캠페인과 병행 실시해 도개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 주고자 하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황창수 도개면장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이해 국토대청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기관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마을대청소를 비롯 각종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좋은 도개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산동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 산동면은 22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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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면장 이성수)에서는 22일 관내 기관․단체, 주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은 면사무소 주차장에 집결해 적림사거리, 농공단지 방향으로 전개되었으며, 주요 연도변 및 하천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전단지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중심으로 에너지절약, 자원재활용 등의 홍보 내용을 담은 녹색생활실천 캠페인과 병행하여 실시됐다.
이성수 산동면장은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 앞서 참여자들에게 “항상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산동면 주민들 모두 가족처럼 생각하고 있다”며 “주민 뿐 아니라 언제든 산동면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청결한 산동면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연도변 환경정비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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