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왕십리 왕족발 보쌈, `확장 이전 개업'
지난 4일 강남병원 옆 신축건물
2013년 04월 09일(화) 13:3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의 대표 족발, 보쌈 음식점인 ‘왕십리 왕족발 보쌈’(대표 유의종, 사진)이 지난 4일 강남병원 옆 신축건물로 확장 이전하고 개업식을 가졌다.
 시민들의 먹거리, 간식거리로 사랑받고 있는 왕십리 왕족발 보쌈이 이번에 1번도로 대로변으로 확장이전 한 것은 그 동안 시민들이 보내준 사랑과 관심에 더 좋은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면적 200평, 150여석의 대형음식점으로 거듭난 왕십리 왕족발 보쌈은 넓은 주차면적을 확보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함을 제공하기도 했다.
 왕십리 왕족발 보쌈은 직접 매장을 방문해 즐기는 손님 이외에도 24시간 신속 정확한 배달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족발, 보쌈, 삼합은 물론, 왕십리만의 냉채 족발, 불족발, 감자탕, 쟁반 막국수, 해물 칼국수, 돼지 주물럭 등 서민들 누구나 좋아하는 먹거리로 지역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확장 이전과 맞물려 점심 특선으로 해물야채국수를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 중부신문
 유의종 대표는 왕십리 왕족발 보쌈 이외에 한국외식산업을 통해 각종 행사에도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음식을 추구하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은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좀 더 많은 분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또, 유 대표는 원평동 상가발전협의회를 이끌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숨은 일꾼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회원들과 함께 연말 작은음악회를 개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경로잔치를 개최,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많은 이윤을 남기기보다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진정으로 음식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더 보람을 느낀다.”는 유의종 대표는 오늘도 진정한 맛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