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최대한 낮은 분양가 책정 `주문'
구미 하이테크밸리 조성지구 현장방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3년 04월 09일(화) 15:57 [경북중부신문]
 

↑↑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하이테크밸리 조성 지구 현장을 방문, 실태를 점검했다.
ⓒ 중부신문
 구미시의회(의장 임춘구)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상) 위원들이 지난 5일 구미 하이테크밸리(5공단, 산동면 일원) 조성 지구를 현장방문하고 조성현황 및 추진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재상 위원장은 “하이테크밸리는 구미공단 재도약의 계기가 되는 만큼 예산을 조기 확보하여 양질의 산업용지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고 또, “우수기에 앞서 토사 유출 등 안전관리에 유의해 줄 것과 토지 보상과 관련, 민원 소지를 최소화 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 이날 위원들은 “하이테크밸리의 경우 분양가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만큼 가능한 범위내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해 줄 것”을 주문했다.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구미4단지 산업용지 공급 마무리에 따른 신규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첨단 전자·정보산업의 메카로서 산업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전체 조성면적은 9.34㎢(283만평)이며 1단계 조성면적은 3.74㎢이다. 총사업비는 1조4천724억원(공사비 8천429억원, 보상비 4천851억원, 관리비 등 1천444억원)이고 사업기간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8년간이다.
 하이테크밸리가 조성되면 생산유발효과는 30조원, 부가가치효과는 10조원이며 고용창출는 22만명이 기대된다.
 하이테크밸리는 현재, 산동면 일원의 1단계 조성공사가 진행중이다.
 또, 하이테크밸리 조성과 맞물려 산동면 도중리 일원에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사업도 추진되는데 사업규모는 총 5만1천㎥/일(1단계 19,000, 2단계 32,000)으로 입주업체의 오·폐수 처리 부담을 경감시켜 생산성 향상에 집중토록 지원, 기업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원활한 투자유치를 통한 분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2010년까지 이다.
 하이테크밸리 진입도로 건설도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현재, 구미시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환경부 등과 진입도로 위치를 두고 논의 중에 있으며 조만간 결론이 날 것으로예상된다.
 진입도로는 총 2개 공구로 1공구는 고아 송림리에서 해평면 문량리를 연결하는 구간(4.6km)이고 2공구는 4단지에서 산동면 적림리를 연결하는 구간(1.6km)이다.
 1공구는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을 조정 중에 있는데 당초 계획했던 노선에서 철새도래지인 하중도 상류로 조금 이동하고 또, 구미광역취수구도 상류로 이전이 논의중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하이테크밸리 진입도로가 개설되면 원활한 물동량 수송과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하이테크밸리의 위상제고와 국내외 투자유치 활성화 및 종사자들의 교통편의도 기대된다. 또, 이와 함께 구미권 국가산업단지 용수공급사업도 추진 중에 있는데 공급계획은 일일 10만5천톤(생활용수 4만7천톤, 공업용수 5만8천톤)이며 하이테크밸리, 확장단지, 경제자유구역 등에 공급된다.
 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8일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업체인 원익QNC 세라믹사업부(대표 박근원)를 방문,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유독물 취급부주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예방관리를 주문했다.
 이와 함께 유해물질 취급 제조업체의 저장시설 신규설치 및 교체시, 구미시가 시행하고 있는 융자지원사업(최대 3억∼5억원)의 이자보전(2.5%, 3년간) 지원 시책 등을 홍보하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