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풍종합건설 주식회사가 시공하는 아파트와 빌딩 등의 모든 공사에 있어서 성실과 양심, 그리고, 신기술 적용이라는 철학이 배제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이 회사 이신호(48세) 대표이사의 일성 이다.
2005년 01월 17일(월) 02:3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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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도에 창업한 이 회사는 줄곧 구미에서 업무용빌딩, 공장, 주상복합형건물, 호텔및 모텔 시공을 포함하여 12차에 걸친 아파트 사업을 추진하면서 고객과의 신뢰를 착실히 쌓아온 견실한 종합 건설업체다.
그야말로 대표적인 지역기업으로서 많은 건설사업을 추진해왔지만 건축주 또는 협력 업체관계, 사회적 신인도에 있어서 조금도 흠 잡을 곳이 없는 회사라는 것이 업계를 포함한 주변의 평이다.
특히, 2004년도 말에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한 송정동 “대풍 참 하이츠 아파트”에 입주한 김 모씨(41세)는 “대풍건설은 입주자 모두가 함께 신뢰하는 기업”이라고 예찬을 했으며, “아파트 입지선정에서부터 입주자들의 편의생활 고급화가 실현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울러 주거가치와 재산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켜줘서 매우 만족하다.”고 했다.
이 사장의 사업에 대한 열정과 도덕적 양심세계는 여러 표현에서 느낄 수 있었지만 특히, 돋보이는 것은 건설사업에 관한 그의 장인정신이었다.
이 사장은 “건설사업을 당대(當代)에 끝낸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
한발 한발 착실히 회사를 성장시켜 고객과 사회로 하여금 신인도를 높인다는 것이 경영 기본 방향이며, 거액의 회사보유 재산보다도 대풍의 큰 신용과 께끗한 기업이미지, 그리고, 우수한 기술을 제 자식에게 넘겨주겠다.” 고 하고, 그러한 꿈을 이루고자 아들의 전공을 건축으로 결정하여 대학 진학을 시켰다는 것이다.
건축기사 특급면허를 소지한 기술자출신의 이 사장은 건축에 관한 특별한 안목을 지니고있다는 장점 외에도 장인정신까지 더해 오늘의 대풍을 있게 했다는 이해를 갖기에 충분했다.
"주거 가치 고급화와 신 개념 주거조건을 완벽히 반영하여 고객만족과 친 환경적 주거문화를 창출하고 건축의 전 분야에서 대풍이라는 브랜드 가치상승을 실현하겠다."는 이 사장의 각오가 더욱 돋보였다. 그래서 이 회사가 시공한 아파트와 빌딩, 공장들이 내구성과 마감에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는 호평이 함께 하는 것으로 보아진다.
뿐만 아니라 이사장은 현역 스포츠맨(민속씨름) 출신으로서 구미시 씨름 협회장(2001-2002)을 지내기도 했으며 후진 양성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바 있다.
여러 운동 중에서도 신사의 도(道)와 멋이 있는 씨름인으로서 과묵하고 흔들림 없는 그의 모습은 기업경영의 안정감까지를 더 해주기에 충분했다. 각종 봉사단체 활동을 통하여 크고 작은 봉사를 많이 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그 부분에서는 언급을 말아달라는 단호한 주문을 했다.
이 사장이 꿈꾸고있는 인간과 자연과 건설이 상생(相生)하는 인텔리젼트 건축의 꿈이 실현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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