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칠, 도자기,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 분야
7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접수
2013년 05월 13일(월) 15:0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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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공예인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지역 우수 전통공예품 발굴·육성과 공예품시장의 확대를 통한 판로개척 등 공예산업의 기반조성 및 상품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예품대전 출품 접수는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 및 안동예술의전당 34갤러리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출품자격은 5월 9일 공고일 현재 경북도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누구나 다 참여가 가능하며, 단 학생의 경우는 경상북도 내에 소재하고 있는 학교의 학생이며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대상 품목은 목·칠, 도자기,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 등 6개 분야이다.
이번 출품된 작품들은 오는 7월 5일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들을 선정하게 되며, 특선 이상의 작품은 『제4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동상이상 입상자는 해외견학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지역내에 소재하는 사업자 등록업체에 대하여는 우수공예품 생산 장려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을 참고하거나, 경북도청 문화예술과(053-950-3028) 또는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053-626-6131)으로 문의 하면 된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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