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진흥과] 시는 설날을 앞두고 시민단체와 함께 제수용품 및 선물용 식품에 대해 1월 17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05년 01월 17일(월) 03:02 [경북중부신문]
점검대상은 인삼^홍삼제품, 한과류, 식용유, 조미료 선물용품 및 제수용 식품제조^가공업소와 대형할인마트, 재래시장 및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기차역, 국도변 휴게소 식품판매업소 등이다.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편성된 이번 합동점검반(4개반 11명의)은 무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및 위^변조 제품 판매, 위생적 취급 여부, 허위^과대광고 여부, 부패^변질 우려제품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이번 특별단속은 실적위주의 점검을 지양한다. (453-5200, 450-6230)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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