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기획단은 지난 18일 안동생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성환 도생활체육회장, 권영세 안동시장, 김근환 안동시의회 의장, 양준혁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홍보대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예인 조마조마야구단을 초청해 안동시 야구연합회 올스타팀과 친선경기를 개최했다.
배우 박상원을 비롯한 정보석(배우), 이종원(배우), 심현섭(개그맨), 박광수(만화가), 임태경(뮤지컬배우), 김영호(배우), 노현태(가수) 등이 속한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팀은 2003년 9월 팀을 결성한 이래 사회인야구리그 참여 및 불우 아동돕기 친선경기를 꾸준히 개최하는 등 평소 생활체육활성화와 함께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친선경기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북 안동시 등 16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을 기원하고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감으로써 역대 최고의 대축전으로 치러내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시 리틀야구단과 불우?다문화가정 자녀 등 60여명을 초청하여 경기 관람과 함께 야구용품 및 사인볼 증정의 시간도 가졌다.
또, 연예인야구단 조마조마팀은 친선경기를 마친 후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준비가 한창인 안동시민운동장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기념촬영과 함께 “어서오이소 경북!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파이팅!”을 외치며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한편,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 경북도를 방문해 준 연예인야구단 조마조마팀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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