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거리의 무법자 견인차량, 단속뒷짐 견인차 운영을 비영리기관인 소방서 119구급대로 이관 바람직
 교통사고 현장을 신속하게 처리해야 할 견인차량이 현장정리를 한다며 불법을 일삼고 있으나 이를 단속해야할 기관조차 묵인하고 있어 비난 여론이 비등하다는 지적이다.
2005년 01월 17일(월) 03:0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들 견인차량은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역주행, 끼어들기, 불법 유턴등 불탈법을 일삼으면서 일반인들의 차량 안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구미전지역 교차로상의 도로섬, 인도위, 횡단 보도 위에는 한두대의 차량이 사고차량을 기다리며 불법 주차를 하고 있으나 이를 단속해야할 순찰차량은 불법을 보고도 단속은커녕 비호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2월29일 오전 9시경에는 구미대교위에서 차량 충돌로 32세 양모 여인이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견인차량이 출동했다. 그러나 엘지전자 4거리에서 사고현장으로 달려온 견인차가 대교오르막 지점에서 운행이 막히자 중앙선을 넘어 인동에서 시내로 향하는 차로로 뛰어들어 역주행을 하면서 양쪽 4차로가 막히는 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견인차량의 불법으로 4차선 양쪽 차로 약5백미터 이상 차량이 막히는 일이 발생했으나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를 보고도 조치를 하지 않아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샀다.
 강동지역 모시민은 “ 해당 견인차량 기사에게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사는 오히려 위압적으로 시민을 범인 취급하듯 신분증을 요구하는 등 추태를 부렸다.”며 “항의하는 시민에게 경찰에 신고할테면 하라며 고함을 치는 수모를 겪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또 다른 시민은 또 “ 일부 견인차량 운전자의 도로위 의 불법행위를 보고도 이를 묵인하는 단속기관은 직무유기다.”며 “ 불법을 한 견인차량이 시민에게 유감 표명은 커녕 경찰서에 신고하라는 태도는 이해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견인차량이 불밥을 일삼으면서 일반시민의 안전운행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면서 시민들은 견인차량 운영을 비영리 공공기관인 소방서 119 구급대로 이관하는 제도개선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2026 KIT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