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마을운동 “젊은 피가 끓는다”
구미시 학생새마을동아리 발대식 가져
2013년 05월 21일(화) 16:0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학생새마을동아리 발대식이 지난 14일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김향자 경운대 총장, 동아리 회원, 새마을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답게 청소년들에게 새마을운동의 올바른 이해와 그 가치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발대식을 가진 학생새마을동아리는 2012년 중·고등학생 172명으로 시작해 올해는 10개교 413명으로 중·고등학교에 이어 대학교까지 확산, 구미시 새마을사업에 적극 참여는 물론, 각 학교별로 대주제를 선정하여 새마을 관련 동아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의식행사에 앞서 새마을운동의 이해 및 새마을동아리 구성 취지 및 활동방향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해외봉사 영상물 상영, 본행사로 구미시장과 구미시새마을회장으로부터 10개교 새마을동아리 대표에게 인증서와 조끼를 수여하고 동아리 활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은 특강을 통해 “한국 근대화의 백미인 새마을운동은 우리 국민에게 `하면 된다', `해야 한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어 5천년동안 이어온 가난을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진 한국인의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또, 남 시장은 “근면, 자조, 협동 3가지 정신으로 모든 일에 매진한다면 반드시 뜻하는 바를 이룰 것이며, 우리나라도 더욱 강한 대한민국으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마을정신의 중요함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새마을 기본정신이 함양되도록 10개교 지도교사와 함께 반별, 동아리별 그린, 해피, 스마트 등의 새마을운동의 목표를 설정, 추진함으로써 새마을운동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