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흥 회장은 “폐금니를 모아 치과진료비가 없어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전달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복한 금니모아 기부캠페인’은 치과에 모인 폐금니 등 폐보철물을 기부하여 도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의 자립을 위한 생계 및 의료비 및 치과진료비 등으로 후원하는 나눔캠페인으로 도내 치과를 운영하는 병원이라면 언제든 참여 가능하다. (※ 가입 문의 : 전화 053-980-7813)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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