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속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국노총 구미지부 “구미시의회는 공식 사과하라”
한국노총 구미지부, 시의회 전격 항의 방문
사과 안 하면 점거 농성 들어갈 것
2013년 06월 14일(금) 15:13 [경북중부신문]
 

↑↑ 한국노총 구미지부 소속 대표자 30여명이 14일 구미시의회를 항의 방문했다. <사진/ 문수진 기자>
ⓒ 중부신문
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김인배) 소속 대표자 30여명이 14일 구미시의회를 항의 방문하고 김수민 구미시의원의 페이스 북 글에 대한 공식 사과문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노총 구미지부의 구미시의회 항의 방문은 김수민 구미시의원이 “노조 어용간부 지원하는 것이 노동복지 예산이라면 오바바 대통령 월급 올리는 건 인종차별 해소 예산인가”, “한국노총 구미 간부들 행정사무감사 출석시키겠다”는 등의 비난을 페이스 북에 올린 것이 발단이 됐다.

ⓒ 중부신문
이에 한국노총 구미지부 대표자 및 간부 29명은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한국노총 구미지부 간부에 대해 양아치, 어용단체 등 폄하 및 비하 발언은 절대 용납 못한다”고 강력히 반발했다.

노조원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노조위원장들에 대한 모욕 발언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

↑↑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 중부신문
이와 관련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구미시 의원이 일방적으로 단체를 매도하고 비방하는 발언과 행동을 시의회가 묵인할 경우 의회 전체의 의견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며 “시의회 차원에서 공식사과 성명서를 발표하고 발표를 하지 않을 경우 시의회 점거 농성에 돌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 중부신문
이에 대해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은 “시의회 차원에서 슬기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김수민 시의원과 협의해 노총 관계자와 간담회를 주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정부 지원 닿지 못한 경로당,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