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한민국 “국민의 도리 저버리나…”
정책토론회 앞서 열린 ‘국민의례’ 불응
민주노총 산하 KEC지회·소상공인연합회 일부 회원
2013년 06월 25일(화) 16:3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자신의 이념과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국가관 까지 버리자는 겁니까?” 지난 19일 산단공 대경권본부 2층 강당에서 열린 ‘행복산단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민주노총 KEC지회와 구미 소상공인연합회 일부 회원들이 주최 측의 행사 취지가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국민의례에 불응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주최 측이 행사 진행에 앞서 개회식의 일환으로 국민의례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민주노총 KEC지회와 구미 소상공인연합회 대다수 회원들이 자리에 앉아 행사를 모독한 것.
 반면, 소란한 가운데서도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시민과 참석 내빈, 경찰 등은 국민의례를 다해 큰 대조를 이뤘다. 이 같은 사실은 정책토론회 이후, 민주노총 KEC지회와 구미 소상공인연합회의 업무방해를 밝히고자 동영상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을 뒤 늦게 안 일부 참가자들은 “나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 해서 국민의례를 불응하는 것은 국민의 도리를 다하지 않는 불손한 행동”일하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군부대의 한 관계자는 “국기에 대한 경례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면 당연히 해야 는 것이다.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느냐”며 잘라 말했다.
 지역 교육계의 한 원로는 “우리 선조들께서는 일제의 강권수탈 36년 동안에도 장롱 안에 태극기를 목숨과 같이 소중하게 여겼다”며 “국기에 대한 경례를 불응하고 국민의례를 하지 않는 것은 반국가적 행위에 해당하는 중대한 사실이다. 나아가 이는 국시를 무시하는 불손한 행위에 해당 한다”고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특별취재반〉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