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육군50사단 예천대대 장병들 성금모아 장학금 지원
급여 중 일부 모아 어려운 학생 도와
2013년 06월 26일(수) 08: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육군50사단 예천대대 장병들이 “지역 내 어려운 사연이 있는 학생을 돕고 싶다”며 성금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육군50사단 예천대대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 이하 경북모금회) 관계자들은 지난 25일 11시, 육군50사단 예천대대장실에서 ‘이웃돕기 성금전달식’을 갖고 성금 869,060원을 경북모금회에 전달했다.

육군 50사단 예천대대 장병일동이 전달하는 성금은 한국전쟁 발발 63주년을 맞이하여 지역과 화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쳐보자는 공감대가 자연스레 형성되면서 부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오던 중 지역 일간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대장병들이 자신의 급여 중 일부를 십시일반 모아 마련된 것으로, 경북모금회는 성금기탁 의도에 따라 예천지역에 거주하는 A양(18)의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A양의 가정은 기초생활수급 한부모가정으로 지난 4월, 어머니가 악성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다.”면서, A양 어머니의 갑작스런 투병생활로 현재 마땅히 소득활동을 할 사람이 없어 병원치료비 마련과 생계유지가 힘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50사단 예천대대장 강성근 중령은 “부대장병들이 전달하는 성금의 액수가 크지 않아 그저 미안할 따름.”이라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당당히 펼쳐나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A양의 밝은 미래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