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혁신도시, 이제 율곡(栗谷)동으로 거듭난다
혁신도시 행정구역 명칭 ‘율곡’으로 선정
2013년 07월 23일(화) 14:27 [경북중부신문]
 
 김천시는 지난 19일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혁신도시 행정구역 명칭 선정을 위한 김천시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경북 김천혁신도시 행정구역 명칭을 ‘율곡’으로 선정했다.
 이날 김천시조정위원회는 18명의 위원 중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월 3일에 이어 2차로 개최된 것으로, 오늘 회의에서는 두 차례의 명칭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51개의 명칭에 대하여 열띤 토의를 거쳐 투표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선정된 ‘율곡’은 혁신, 용오름과 함께 투표 대상에 올라 3차까지 가는 투표 끝에 최종 혁신도시 행정구역 명칭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율곡’은 혁신도시에 정착하게 되는 이전기관 임직원이 선호하는 점과 혁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율곡천이 농소와 남면을 대표한다는 상징성으로 위원들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김천시는 이번 명칭 선정으로 혁신도시 일원의 법정동 설치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천시는 당초 혁신도시가 계획도시로 설계되었으며 서비스업과 상업 등 도시적 산업이 중심이 되며, 올해 말 LH아파트 입주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동·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는 점을 들어 혁신도시의 효율적인 행정구역 관리와 원활한 행정서비스 제공 및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법정동 설치가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법정동 설치는 남면 용전리 및 남면 운남·옥산·봉천·초곡리 일부와 농소면 월곡·신촌리 일부 등 혁신도시 사업지구 일원 4.31㎢를 관할구역으로 추진되며 해당 주민의견 수렴과 김천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안전행정부에 법정동 설치 승인을 요청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