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수출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구미세관(세관장 박윤락)의 2013년도 6월까지 수출입실적 자료에 따르면, 수출은 180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16%증가했고 수입은 56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2% 증가했다.
수출 증가는 전체 수출의 64%를 차지하는 휴대폰 등 전자제품은 전년대비 25% 증가하였고, 18%를 차지하는 LCD 등 광학제품은 4% 증가한데서 기인하고 있다.
수입은 전체 수입의 49%를 차지하는 전자부품은 전년대비 2%증가, 15%를 차지하는 기계류는 17%증가하였으며, 17%를 차지하는 광학기기류는 10%감소했다. 무역수지는 124억불로 전년대비 24%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수출은 중국(30%), 미국(15%), 중남미(11%), 유럽(10%), 동남아(10%), 일본(8%), 중동(5%)의 비중이고, 수입은 동남아(32%),일본(29%),중국(24%),유럽(5%),미국(5%),중남미(3%)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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