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국회의원이 국회 비회기 기간인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지역 현안 청취 및 민원 해결을 위한 민생투어를 실시했다.
김 의원은 첫날인 5일 산동면, 해평면, 양포동, 도개면, 무을면, 옥성면, 선산지역의 일선 기관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청취한 후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또, 6일에는 장천면, 고아, 선산 지역의 일선 기관을 방문,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으며 마지막날인 7일에는 진미동, 인동동, 읍면동사무소, 파출소, 소방파출소 등을 방문해 현안을 청취했다.
3선 국회의원인 김태환 국회의원은 매년 여름, 국회 비회기간 동안 지역을 순방하며 해당 지역민을 만나 각종 현안 및 민원을 접수, 해결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환 의원은 “평상시 바쁜 국회일정으로 지역 방문이 쉽지 않은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에서 비록 더운 날씨지만 시행하고 있다며 이해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 민생투어에는 각 지역구 시·도의원들도 함께 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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